안녕하십니까. 다시 근 한달만의 포스팅입니다. (...)
뭐 이전 글에 얘기했듯이 현재는 어머니 항암치료로 병원을 2주마다 입원하는 중입니다. 제가 보호자 자격으로 왔다갔다하는 중이니, '외식'이야 많이 하게 되었지만 '미식'과는 거리가 먼 상황 ㅠ.ㅠ
그러나 그런 와중에서도 나름 먹게 된 것들이 있으니 오늘은 그 몇몇 소개..
병원 1층의 안젤로 카페..(이름이 맞던가?)에서 산 레어 치즈 케익.
당시 같이 샀던 와플....뭐 이건 가격 생각하면 실패.. (맛이 없진 않지만, 쵸큼 비싸서 ㅠ.ㅠ)
다른 날 아침으로 먹기 위해 다시 산 와플. 아이스크림까지 추가하니 맛은 있습니다...만 역시 비쌉니다 ㅠ.ㅠ
이것은 같은 카페의 초코 생크림 케익....왜 이리 흔들렸냐면, 흥분해서 라고 하겠습니다. (...)
역시 그 카페의..(이하 생략) (...) 이 3개 중에선 제일 맛있었습니다. 여긴 당도를 꽤 적당하게 잘 맞춰주는 듯? (제 입맛에겠지만)
심심해서 찍어본 마치, 지질을 연상케 하는 옆모습 (...)
ps: 이미지들 왜 이리 안 올라갑니까~ 6개 올리는 데 30번은 시도한 느낌. (근성으로 극복했지만)
덧글
잘 보살펴드리는거 같아 보기좋습니다!
어머니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아직까진 큰 문제가 없습니다. 다행인 일이지요.